한 곳을 끝까지

신살·공망도화살·화개살·역마살·백호살

흉하다는 것도 적힌 것입니다.

도화살·역마살·백호살처럼 흉하다고 알려진 것들, 화개살처럼 좋다고 알려진 것, 그리고 비어 있다는 공망이 이 사주에 실제로 어떻게 걸려 있는지 읽어 드립니다. 걸린 자리를 짚되 등급을 매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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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0원결제 뒤 보통 30초 안팎이면 화면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안 좋은 말을 들으셨다면, 그 말이 어느 글자에서 나온 것인지 함께 적어 드립니다.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걸려 있는 것

무엇을 어떤 재료로 보나

비어 있다고 적힌 곳과, 글자끼리 걸린 곳.

  • 공망 - 비어 있다고 적힌 글자
  • 도화·역마·백호 - 유파가 안 갈리는 셋만 셉니다
  • 몇 사람에 몇 사람꼴로 걸리는지 재어 둔 값

흔히 이렇게 합니다

살 이름을 나열하고 겁을 준 뒤 푸는 값을 받는 곳이 있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합니다

겁을 주지 않고, 그 이름이 표에서 실제로 가리키는 것만 읽습니다. 열에 넷이 걸리는 이름을 특별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빈획은 여기를 이렇게 봅니다

여기는 비어 있다고 적힌 곳과 글자끼리 걸린 곳만 봅니다.

사주에서 공망이라 하는 것은, 표에 비어 있다고 적힌 자리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도화나 역마, 백호도 이름을 대는 것이 흠은 아닙니다. 다만 그 이름이 얼마나 흔히 걸리는지를 헤아리지 않고, 겁부터 주는 것이 흠입니다.

글을 받으신 뒤에는 이름 그 자체보다, 그 글자가 짚힌 자리가 글줏님 삶의 어느 결과 이어지는지를 눈여겨보시면 됩니다.

글을 받으신 뒤

이런 것을 더 여쭤 보실 수 있습니다

  • 제게 걸린 것이 삶에서 어떻게 나오나요
  • 이게 나쁜 건가요
  • 조심할 게 있나요

받으신 글에 이어서 답해 드립니다. 위는 예시일 뿐이니, 무엇을 물으실지는 글을 읽고 정하시면 됩니다.

먼저

태어난 때를 적으시면 이 자리에 값과 고르실 것이 섭니다.

두 걸음입니다. 사주까지는 값을 받지 않습니다.

곁에 두고 보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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