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값 없이
오늘의 운세무료 만세력 사이트
띠 열둘로 나눈 운세가 아닙니다. 생년월일시로 내 사주를 세워 오늘을 봅니다.
태어난 때로 사주를 값 없이 세워 만세력 표로 보여 드리고, 적어 주신 시각이 글자 바뀌는 경계에 가까워 흐리게 읽히는 곳이 있는지도 함께 밝힙니다(먹빛). 그리고 오늘 하루 무엇을 눈여겨보실지 짧게 적어 드립니다. 띠로 나눈 운세는 같은 띠 사백만 명이 같은 글을 받지만, 사주는 쉰한만 가지로 갈립니다. 여기까지는 값을 받지 않습니다.
다른 곳에서 안 좋은 말을 들으셨다면, 그 말이 어느 글자에서 나온 것인지 함께 적어 드립니다.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태어난 때를 적어 주세요
두 걸음입니다. 적으시면 이 자리에 사주가 섭니다. 값을 받지 않습니다.
오늘 어느 띠가 일진과 만나나요
오늘은 신축일입니다. 날의 지지 축 를 열두 띠에 대면 네 띠가 걸리고 여덟 띠는 걸리는 것이 없습니다. 띠는 태어난 해의 지지 하나이므로, 여기까지는 같은 띠라면 누구나 같습니다.
서로 밀어내는 띠

양띠
서로 붙잡는 띠

쥐띠

닭띠
서로 얽히는 띠

개띠
오늘 밀거나 붙잡는 것이 없는 띠 여덟
소띠 · 호랑이띠 · 토끼띠 · 용띠 · 뱀띠 · 말띠 · 원숭이띠 · 돼지띠
띠로 오늘을 말할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어느 날에 세워도 열두 칸 가운데 여덟쯤은 비어 있고, 같은 띠 안에서도 사주는 저마다 다릅니다. 밑글사주가 읽어 드리는 것은 오늘 두 글자가 이 사주의 어디에 드는지이고, 그것은 태어난 때를 주셔야 섭니다. 띠마다 오늘 어디가 걸리는지 한 줄로 보시려면 오늘의 띠별 운세에, 태어난 해로 띠를 세워 보시려면 띠별 운세쪽에 두었습니다.
오늘 하루
무엇을 어떤 재료로 보나
오늘 날의 두 글자가 이 사주의 어디에 드는가.
- 태어난 때로 세운 사주
- 오늘 날에 붙는 두 글자(일진)
- 그 둘이 맺는 충·합·형
흔히 이렇게 합니다
띠 열둘로 나눈 오늘의 운세를 드리는 곳이 많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합니다
띠가 아니라 사주에 오늘 두 글자를 댑니다. 열둘이 아니라 쉰한만 갈래로 갈립니다.
빈획은 여기를 이렇게 봅니다
오늘을, 저는 이 사주 하나에 대어 봅니다.
태어난 해 하나로 가르는 띠와 달리, 사주는 나신 해와 달과 날과 때를 다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날에 붙는 두 글자가 그 넷 중 어디에 닿아 무엇을 이루는지를, 저는 따로 살펴야 맞다고 봅니다.
글을 받으시면, 그 두 글자가 사주 안에서 서로 당기는지 부딪치는지 얽히는지를 눈여겨보시면 됩니다. 오늘 하루가 무겁다 가볍다는 말보다, 그 얽힘이 어디서 풀리는지를 보시는 것이 저는 낫다고 여깁니다.
곁에 두고 보시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