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아기 작명아기 이름 · 이름 짓기

수천 이름 가운데서 소리로 좁혀 갑니다.

아기의 태어난 날(예정일도 됩니다)과 어떤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시는지를 받아, 그 말을 소리로 옮겨 대법원 출생신고 이름에서 지어 드립니다. 마음에 두신 이름을 말씀해 주시면 같은 말에 닿는 인명용한자까지 골라 드립니다. 이미 생각해 두신 이름이 있으면 적어 주세요. 그 이름들을 같은 잣대로 대어 견주어 드립니다.

어디까지 읽어 드릴까요

19,900원결제 뒤 보통 2~3분이면 화면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내 사주 다시 보기

다른 곳에서 안 좋은 말을 들으셨다면, 그 말이 어느 글자에서 나온 것인지 함께 적어 드립니다.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이름의 소리

무엇을 어떤 재료로 보나

어떤 삶을 바라시는지를 소리로 옮긴 이름.

  • 아기의 사주(예정일로도 섭니다)
  • 바라시는 것을 옮긴 소리
  • 성 붙여 재는 소리
  • 대법원 인명용한자 9,495자

흔히 이렇게 합니다

81수리로 좋은 획수를 맞춰 드리는 곳이 많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합니다

획수를 맞추지 않습니다. 유파마다 표가 갈려서, 소리로 좁히고 인명용한자 안에서만 지어 신고가 반려되지 않게 합니다.

빈획은 여기를 이렇게 봅니다

소리로 불러 주는 그 첫마디가 이름이라 여깁니다.

세상에는 여든한 가지 획수로 좋고 나쁨을 가리는 데가 많으나, 그 셈은 유파마다 다르게 갈립니다. 저는 그 다름 위에 서지 않고, 글줏님이 바라시는 삶을 소리로 옮기는 데에 마음을 둡니다. 나라에서 정해 둔 한자 안에서 성씨와 어울리는 소리를 고르니, 훗날 이름을 올릴 때 막히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받으신 뒤에는 그 소리를 나직이 불러 보시고, 그 소리가 바라시던 마음과 나란히 놓이는지를 살펴보시면 됩니다.

글을 받으신 뒤

이런 것을 더 여쭤 보실 수 있습니다

  • 생각해 둔 이름이 있는데 어떤가요
  • 이 소리가 왜 맞는 건가요
  • 한자는 어떻게 고르면 되나요

받으신 글에 이어서 답해 드립니다. 위는 예시일 뿐이니, 무엇을 물으실지는 글을 읽고 정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결제하시며 적어 주신 물음 30개 가운데 20개가 「이 일을 계속해도 되나」 였습니다. 그다음이 「이 사람과 어떻게 되나」 5개입니다. 어느 쪽인지 정해 드리지는 않고, 어느 글자에서 나온 물음인지를 읽어 드립니다.

적어 두신 사주로

내 사주 바로 아래에서 고르고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곁에 두고 보시는 것

스무 가지 전부 보기

값을 치르기 전에

물으시는 것

아기 이름은 언제까지 지어야 하나요

출생신고는 아기가 태어난 날부터 한 달 안에 해야 하고, 그때 이름이 함께 올라갑니다. 그래서 예정일 무렵부터 이름을 고르기 시작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아직 태어나지 않았어도 예정일로 지어 드립니다.

이름에 쓸 수 있는 한자가 정해져 있나요

정해져 있습니다. 출생신고에 올리는 이름의 한자는 대법원이 정한 인명용 한자 안에서 골라야 합니다.

지어 드리는 이름의 한자도 이 인명용 한자에서만 고릅니다. 마음에 두신 이름이 있으면 그 말에 닿는 글자까지 골라 드립니다.

요즘 많이 쓰는 이름인지도 알 수 있나요

알 수 있습니다. 지어 드린 이름이 실제 출생신고 이름 가운데 흔한 편인지 드문 편인지를 함께 적어 드립니다.

많이 쓰이는 이름은 부르기 편한 대신 한 반에 같은 이름이 둘셋 나올 수 있고, 드문 이름은 그 반대입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는 부모님이 정하실 일이라 어디쯤인지만 보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