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를 읽다
대운열 해 흐름
앞으로의 십 년을 열 해씩 끊어 그립니다.
지금 지나고 계신 열 해와 다음 열 해로 넘어갈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그림 한 장과 글로 읽어 드립니다. 좋은 열 해·나쁜 열 해로 매기지는 않습니다 - 굽이마다 무엇이 실리고 무엇이 얇아지는지로 적습니다. 지나온 열 해가 어땠는지도 함께 짚어, 앞으로의 말이 무엇에 기대고 있는지 보이게 합니다.
9,900원결제 뒤 보통 30초 안팎이면 화면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안 좋은 말을 들으셨다면, 그 말이 어느 글자에서 나온 것인지 함께 적어 드립니다.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열 해 흐름
무엇을 어떤 재료로 보나
열 해마다 바뀌는 큰 흐름이 지금 어디에 있는가.
- 열 해마다 바뀌는 흐름(대운) - 태어난 때와 성별로 세운다
- 지금 열 해에 붙는 두 글자
- 그것이 태어날 때 세운 사주(원국)의 어디에 드는가
흔히 이렇게 합니다
몇 살에 무엇이 온다고 못 박아 드리는 곳이 많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합니다
나이에 사건을 못 박지 않고, 지금 열 해가 어떤 흐름인지와 다음 열 해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읽습니다.
빈획은 여기를 이렇게 봅니다
저는 이곳을 지금 서 계신 열 해가 어디쯤인지 헤아리는 곳으로 봅니다.
열 해마다 바뀌는 이 흐름을 사주에서는 대운이라 부르는데, 태어난 때와 성별을 따져 세워 나가는 것을 이르는 말입니다. 저는 그 흐름이 태어날 때 세운 사주의 어디에 들어와 있는가를 짚어 볼 뿐, 몇 살에 무슨 일이 온다고 못 박지는 않습니다.
글을 받으신 뒤에는 지금 이 열 해에 붙은 두 글자가 사주의 어느 자리에 닿아 있는지를 눈여겨보시면 됩니다. 그 자리가 다음 열 해로 넘어가며 어떻게 바뀌어 가는지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글을 받으신 뒤
이런 것을 더 여쭤 보실 수 있습니다
- 지금 열 해는 어떤 때인가요
- 다음으로 넘어가면 뭐가 달라지나요
- 지금 벌여도 되는 때인가요
받으신 글에 이어서 답해 드립니다. 위는 예시일 뿐이니, 무엇을 물으실지는 글을 읽고 정하시면 됩니다.
곁에 두고 보시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