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구
택일손 없는 날
가져오신 날 가운데 권할 날을 골라 드립니다. 손 없는 날인지도 함께 적습니다.
무엇을 하려는 날인지와 후보 날짜를 다섯까지 받아, 그 날들이 이 사주의 어느 글자를 부딪고 묶는지 세어 권할 날을 골라 드립니다. 왜 그 날인지 까닭도 함께 적습니다. 출산(제왕절개)은 다릅니다. 그 날은 아기의 글이 서는 날이라 권할 날을 고르지 않고, 시각까지 받아 후보마다 아기의 사주를 세워 견주시게 합니다.
9,900원결제 뒤 보통 30초 안팎이면 화면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안 좋은 말을 들으셨다면, 그 말이 어느 글자에서 나온 것인지 함께 적어 드립니다.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고르실 날
무엇을 어떤 재료로 보나
가져오신 날 가운데 어느 날이 이 사주와 덜 부딪는가.
- 후보 날짜에 붙는 두 글자(일진)
- 그것이 이 일에 걸린 데를 부딪는가 묶는가
- 손 없는 날인지
흔히 이렇게 합니다
좋은 날을 달력에서 골라 드리는 곳이 많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합니다
달력이 아니라 본인 사주와 견주어 고릅니다. 왜 그 날인지 까닭도 함께 적고, 손 없는 날은 판정이 아니라 사실로만 적습니다.
빈획은 여기를 이렇게 봅니다
저는 여기를 날짜가 아니라 글줏님을 보는 자리로 여깁니다.
세상은 달력에서 좋은 날을 고르지만, 저는 후보로 가져오신 날마다 붙는 두 글자를 이 사주에 걸린 일과 견주어 봅니다. 부딪는지 묶이는지를 살피고, 손 없는 날인지는 판정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적어 드립니다.
받으신 뒤에는 어느 날이 골라졌는가보다, 그 옆에 적힌 까닭을 먼저 읽어 보시면 됩니다.
달력만 보실 것이라면
그 달 어느 날이 손 없는 날인지만 보실 것이라면 값을 치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손 없는 날에 달마다 계산해 적어 두었습니다. 여기서 파는 것은 그 날들을 이 사주와 견주어 어느 날이 이분께 맞는지 고르는 일입니다.
글을 받으신 뒤
이런 것을 더 여쭤 보실 수 있습니다
- 고른 날이 왜 이 날인가요
- 제가 생각한 날은 어떤가요
- 이 날에 조심할 게 있나요
받으신 글에 이어서 답해 드립니다. 위는 예시일 뿐이니, 무엇을 물으실지는 글을 읽고 정하시면 됩니다.
곁에 두고 보시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