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글을 읽다
사주 풀이사주팔자
네 기둥의 글자가 이 사람의 무엇인지, 흩어진 글자를 한 사람으로 이어 읽습니다.
타고난 기질과 삶의 큰 흐름을 글 한 편으로 풀어 드립니다.
14,900원부터결제 뒤 보통 2~3분이면 화면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나간 글 한 편을 통째로 열어 두었습니다자르지 않았고 손으로 고치지 않았습니다. 보고 정하셔도 됩니다.
다른 곳에서 안 좋은 말을 들으셨다면, 그 말이 어느 글자에서 나온 것인지 함께 적어 드립니다.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네 기둥 전부
무엇을 어떤 재료로 보나
글자 여덟이 서로 맺는 관계와, 그것이 언제 드러나는가.
- 네 기둥의 글자, 그리고 그 속에 든 글자(지장간)
- 글자끼리 맺는 열 갈래 관계(십성)
- 오행의 치우침
- 글자끼리의 충·합·형
- 먹빛 - 태어난 시각이 글자 바뀌는 경계에 가까운지(계산 신뢰도)
흔히 이렇게 합니다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나누어 적어 드리는 곳이 많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합니다
좋고 나쁨을 매기지 않고, 어느 글자가 얼마나 두꺼운지를 읽습니다. 흐린 데는 흐리다고 적습니다.
빈획은 여기를 이렇게 봅니다
저는 사주의 글자들이 맺는 관계와 그 두께를 봅니다.
사주에서 십성이라 부르는 것은 사주의 글자들이 서로 맺는 열 갈래 관계를 이르는 말입니다. 저는 그 관계에 좋고 나쁨을 매기지 않고, 오행이 어느 쪽으로 치우쳤는지와 글자마다 먹빛이 얼마나 두꺼운지를 나란히 읽습니다.
글을 받으신 뒤에는 어느 글자가 두껍고 어느 글자가 흐린지를 살펴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두 글자가 서로 언제 마주치는지를 눈여겨보시면 됩니다.
글을 받으신 뒤
이런 것을 더 여쭤 보실 수 있습니다
- 방금 읽은 것 중에 뭐가 제일 맞는 말인가요
- 저는 왜 자꾸 같은 일이 되풀이될까요
- 하려는 일이 둘인데 어느 쪽이 나을까요
- 이걸 알고 나면 뭘 하면 되나요
받으신 글에 이어서 답해 드립니다. 위는 예시일 뿐이니, 무엇을 물으실지는 글을 읽고 정하시면 됩니다.
곁에 두고 보시는 것
값을 치르기 전에
물으시는 것
사주팔자는 무엇인가요
사주팔자는 태어난 해·달·날·시를 각각 두 글자씩 적은 것입니다. 기둥이 넷이라 사주(四柱), 글자가 여덟이라 팔자(八字)라고 부릅니다.
사주 가운데 태어난 날의 위 글자를 일간이라 하는데, 사주를 읽을 때 그 사람 자신으로 보는 글자입니다. 흔히 「무슨 일주냐」고 묻는 것은 날의 두 글자를 묶은 일주입니다.
태어난 시각을 모르면 사주를 못 보나요
볼 수 있습니다. 시각을 모르면 시의 두 글자가 빠지고, 해·달·날 세 기둥 여섯 글자로 읽습니다.
타고난 기질은 날까지만 알아도 읽히고, 열 해씩 바뀌는 대운도 성별만 적어 주시면 섭니다. 흔히 자식과 늦은 나이를 본다고 하는 시의 기둥만 비는데, 그 빈 곳은 짐작으로 채우지 않고 비어 있다고 적어 드립니다.
같은 날 태어나면 사주가 같나요
해·달·날이 같아도 시가 다르면 사주가 갈립니다. 시의 글자는 두 시간마다 바뀝니다.
쌍둥이처럼 몇 분 차이로 태어나면 사주가 같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둘이 다르게 사는 까닭은 쌍둥이 사주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