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곳을 끝까지
건강운
몸을 어떻게 쓰다 지치는가.
몸을 어떻게 쓰다 지치는지, 무리하기 쉬운 때가 언제인지 읽어 드립니다. 병이 있는지 없는지는 보지 않습니다. 사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몸이 걱정되시면 병원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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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0원결제 뒤 보통 30초 안팎이면 화면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안 좋은 말을 들으셨다면, 그 말이 어느 글자에서 나온 것인지 함께 적어 드립니다.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몸과 건강
무엇을 어떤 재료로 보나
몸을 어떻게 쓰다 지치는가. 치우침과 부딪힘이 몸으로 나오는 데.
- 오행의 치우침 - 이 상품은 십성보다 이것을 먼저 봅니다
- 고집과 자존심의 글자, 표현과 재주의 글자(비겁·식상)
- 글자끼리 부딪히는 데
흔히 이렇게 합니다
병명이나 아플 곳을 짚어 드리는 곳이 있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합니다
병을 말하지 않습니다. 진료가 아니라 몸 쓰는 버릇을 읽는 것이라, 어느 쪽으로 쓰다 지치시는지까지만 읽습니다.
빈획은 여기를 이렇게 봅니다
저는 여기서 아픈 곳이 아니라 몸을 쓰시는 버릇을 봅니다.
타고나신 다섯 기운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데를 먼저 살핍니다. 뜻을 굽히지 않고 밀어붙이는 힘을 사주에서는 비겁이라 부르고, 바깥으로 풀어내고 드러내는 힘은 식상이라 부릅니다. 이 두 글자가 서로 부딪히는 자리가 몸이 지치는 곳과 이어져 있다고 봅니다.
글을 받으신 뒤에는 아픈 데를 찾기보다, 평소 어느 쪽으로 몸을 밀어붙이다 지치시는지를 한번 돌아봐 주시면 됩니다.
글을 받으신 뒤
이런 것을 더 여쭤 보실 수 있습니다
- 저는 어디부터 지치나요
- 무리하게 되는 때가 언제인가요
- 요즘 유난히 힘든데 까닭이 있을까요
받으신 글에 이어서 답해 드립니다. 위는 예시일 뿐이니, 무엇을 물으실지는 글을 읽고 정하시면 됩니다.
곁에 두고 보시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