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곳을 끝까지
애정운연애운
사람을 곁에 둘 때마다 같은 곳에서 어긋난다면.
곁에 어떤 사람을 두시게 되는지, 어떤 사람이 편하고 어떤 사람과 부딪는지, 그래서 왜 늘 같은 곳에서 어긋나는지 읽어 드립니다.
내 사주로 보기
14,900원결제 뒤 보통 30초 안팎이면 화면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안 좋은 말을 들으셨다면, 그 말이 어느 글자에서 나온 것인지 함께 적어 드립니다.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연애와 결혼
무엇을 어떤 재료로 보나
사람을 곁에 두는 데와, 그것이 어긋나는 대목.
-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배우자 자리)
- 곁에 두는 사람을 가리키는 글자 - 남이면 재성, 여면 관성. 성별을 안 밝히시면 둘 다
- 거기가 부딪는가 묶이는가
- 그 글자를 받쳐 주는 쪽과 흔드는 쪽 - 오행의 생극으로 정해집니다
흔히 이렇게 합니다
언제 만난다·어떤 사람이 온다를 못 박아 드리는 곳이 많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합니다
날짜를 못 박지 않고, 곁에 어떤 사람을 두시게 되는지와 어떤 사람이 편하신지를 갈라 읽습니다. 특정한 그 사람을 점치지는 않습니다.
빈획은 여기를 이렇게 봅니다
저는 여기서 사람을 곁에 두는 버릇이 어디서 어긋나는지를 봅니다.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를 사주에서는 일지라 하는데, 곁에 두는 사람이 서는 자리를 이르는 말입니다. 그 사람을 가리키는 글자는 남이면 재성, 여면 관성이라 부르는데, 그 둘이 부딪는지 묶이는지를 살펴 봅니다. 성별을 밝히지 않으시면 둘 다 짚어 봅니다.
글을 받으신 뒤에는 사람을 곁에 두려 할 때 늘 되풀이되던 버릇과, 그것이 어긋나던 대목을 가만히 짚어 보시면 됩니다.
글을 받으신 뒤
이런 것을 더 여쭤 보실 수 있습니다
- 저는 어떤 사람을 만나면 편한가요
- 왜 자꾸 비슷한 곳에서 어긋날까요
- 지금이 만나도 되는 때인가요
받으신 글에 이어서 답해 드립니다. 위는 예시일 뿐이니, 무엇을 물으실지는 글을 읽고 정하시면 됩니다.
곁에 두고 보시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