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곳을 끝까지
애정운연애운
사람을 곁에 둘 때마다 같은 곳에서 어긋난다면.
곁에 어떤 사람을 두시게 되는지, 어떤 사람이 편하고 어떤 사람과 부딪는지, 그래서 왜 늘 같은 곳에서 어긋나는지 읽어 드립니다.
14,900원결제 뒤 보통 2~3분이면 화면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안 좋은 말을 들으셨다면, 그 말이 어느 글자에서 나온 것인지 함께 적어 드립니다.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연애와 결혼
무엇을 어떤 재료로 보나
사람을 곁에 두는 데와, 그것이 어긋나는 대목.
-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배우자 자리)
- 곁에 두는 사람을 가리키는 글자 - 남이면 재성, 여면 관성. 성별을 안 밝히시면 둘 다
- 거기가 부딪는가 묶이는가
- 그 글자를 받쳐 주는 쪽과 흔드는 쪽 - 오행의 생극으로 정해집니다
흔히 이렇게 합니다
언제 만난다·어떤 사람이 온다를 못 박아 드리는 곳이 많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합니다
날짜를 못 박지 않고, 곁에 어떤 사람을 두시게 되는지와 어떤 사람이 편하신지를 갈라 읽습니다. 특정한 그 사람을 점치지는 않습니다.
빈획은 여기를 이렇게 봅니다
저는 여기서 사람을 곁에 두는 버릇이 어디서 어긋나는지를 봅니다.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를 사주에서는 일지라 하는데, 곁에 두는 사람이 서는 자리를 이르는 말입니다. 그 사람을 가리키는 글자는 남이면 재성, 여면 관성이라 부르는데, 그 둘이 부딪는지 묶이는지를 살펴 봅니다. 성별을 밝히지 않으시면 둘 다 짚어 봅니다.
글을 받으신 뒤에는 사람을 곁에 두려 할 때 늘 되풀이되던 버릇과, 그것이 어긋나던 대목을 가만히 짚어 보시면 됩니다.
글을 받으신 뒤
이런 것을 더 여쭤 보실 수 있습니다
- 저는 어떤 사람을 만나면 편한가요
- 왜 자꾸 비슷한 곳에서 어긋날까요
- 지금이 만나도 되는 때인가요
받으신 글에 이어서 답해 드립니다. 위는 예시일 뿐이니, 무엇을 물으실지는 글을 읽고 정하시면 됩니다.
곁에 두고 보시는 것
값을 치르기 전에
물으시는 것
사주에서 연애운은 어디를 보나요
연애운은 흔히 두 곳을 봅니다. 하나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로, 곁에 둘 사람이 앉는 배우자 자리라고 부릅니다.
다른 하나는 짝을 가리키는 글자입니다. 통설로는 남자에게는 재성, 여자에게는 관성이 짝입니다. 이 둘이 서로 부딪는지 묶이는지를 보면 어떤 사람에게 끌리고 어디서 어긋나는지가 드러납니다.
도화살이 있으면 연애가 잘 풀리나요
도화살은 사람 눈에 잘 띈다는 뜻으로 읽는 신살이라, 흔히 인기가 많다고 풉니다.
그런데 눈에 띄는 것과 한 사람을 오래 곁에 두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도화살 하나로 연애가 풀린다, 안 풀린다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내 사주에 도화살이 있는지는 도화살에서 값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언제 사람을 만나는지도 나오나요
해마다 들어오는 글자가 배우자 자리를 건드리는 해가 있고, 통설은 그런 해를 사람이 들고 나는 해로 읽습니다.
다만 몇 월에 누구를 만난다고 날짜를 못 박지는 않습니다. 어떤 사람이 편하고 어디서 어긋나는지를 먼저 읽고, 그 버릇이 언제 두터워지고 얇아지는지를 함께 적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