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곳을 끝까지

직업운이직운

손에 맞는 일, 그리고 오래 버티는 조건.

어떤 일이 손에 맞고 어떤 조건에서 오래 버티시는지 읽어 드립니다. 생각해 두신 일이 있으면 적어 주세요. 그 일을 이 사주와 견주어 읽어 드립니다.

내 사주로 보기

14,900원결제 뒤 보통 2~3분이면 화면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안 좋은 말을 들으셨다면, 그 말이 어느 글자에서 나온 것인지 함께 적어 드립니다.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일과 책임

무엇을 어떤 재료로 보나

손에 맞는 일과 버티는 방식. 시키는 일과 벌이는 일 중 어느 쪽인가.

  • 일과 책임을 가리키는 글자(관성)
  • 표현과 재주를 가리키는 글자(식상)
  • 그 둘 가운데 어느 쪽이 두꺼운가

흔히 이렇게 합니다

적성을 직업 이름으로 찍어 드리는 곳이 많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합니다

직업 이름을 찍지 않고, 어떤 조건에서 오래 버티시는지를 읽습니다. 취업 여부를 점치지 않습니다.

빈획은 여기를 이렇게 봅니다

저는 이 자리를 시키는 일과 벌이는 일, 그 갈림으로 봅니다.

일과 책임을 사주에서는 관성이라 부르는데, 시키는 일을 맡아 오래 지니시는 힘을 이르는 말입니다. 표현과 재주는 식상이라 하며, 스스로 벌여 펼치시는 힘을 가리킵니다. 두 글자 가운데 어느 쪽이 두꺼운지를 살펴, 손에 맞는 일이 아니라 어느 쪽에서 오래 버티시는지를 봅니다.

글을 받으신 뒤에는, 시키는 일을 받으실 때와 스스로 벌이실 때 중 어느 쪽에 마음이 더 오래 머무는지 살펴보시면 됩니다.

글을 받으신 뒤

이런 것을 더 여쭤 보실 수 있습니다

  • 제게 맞는 일이 뭘까요
  • 하려는 일이 둘인데 어느 쪽이 나을까요
  • 지금 옮겨도 될 때인가요

받으신 글에 이어서 답해 드립니다. 위는 예시일 뿐이니, 무엇을 물으실지는 글을 읽고 정하시면 됩니다.

먼저

태어난 때를 적으시면 내 사주 바로 아래에 값과 고르실 것이 섭니다.

두 걸음입니다. 사주까지는 값을 받지 않습니다.

곁에 두고 보시는 것

스무 가지 전부 보기

값을 치르기 전에

물으시는 것

사주로 맞는 직업을 알 수 있나요

직업 이름 하나를 집어 주기보다, 어떤 방식의 일이 손에 맞는지를 읽습니다. 통설로는 정관·편관이 조직과 책임을, 식신·상관이 재주와 표현을 가리킵니다.

앞쪽이 두터우면 맡아 지키는 일에서, 뒤쪽이 두터우면 스스로 밀고 나가는 일에서 오래 버틴다고 봅니다. 생각해 두신 일이 있으면 그 일을 이 사주와 견주어 읽어 드립니다.

이직하기 좋은 때가 사주에 나오나요

통설은 열 해마다 바뀌는 대운이 넘어가는 해나, 그해 들어오는 글자가 일을 가리키는 글자를 건드리는 해를 움직임이 큰 해로 봅니다.

다만 옮기라 말라를 대신 정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조건의 일터에서 오래 버티시는지를 먼저 읽어, 그 조건이 지금 일터에 있는지 견주어 보시게 합니다.

관성이 없으면 회사 생활이 안 맞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겉에 없어도 지지 속 글자에 들어 있는 경우가 있고, 정말 없다면 정해진 틀보다 스스로 판을 짜는 일에서 힘이 나는 쪽으로 읽습니다.

관성이 많다고 직장 운이 좋다는 말도 아닙니다. 맡은 책임이 무거워지기 쉬운 사주로 읽기도 합니다.